#002 잠못이룬 새벽 by Diney

잠은 안오고 할건 없고 블로그 깨작거리기
그동안 마비했던것 정리


1.교역

키트에서 상급 유물들이 나오는것을보고 깨작깨작 구매!
황금사과, 수면의 지팡이 그리고 마법의흉갑 이렇게 썼었는데
파도의진정은 비싸서 무리고 와드네까지 끼면 좋겠어서 와드네를 구하고,
팔리아스 폭풍을 사기로 결정!!

전에 좀 했어서 50두카트 정도 있길래 지난주 이벤을 틈타 열심히했다
꾸역꾸역 임프의 보증서를 써가면서!!
(스샷순서는 업한 순서와 상관없숨..)

던바튼 5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초반에 타라를 많이다녀서 타라는 진작7이 되었는데 반호르가 7이아니였다니..
탈틴도 꾸준히 다녀서 7이 되었다.

타라 탈틴 반호르는 7이 되었고
이멘마하 벨바스트는 6
티르코네일과 카브 던바튼은 5!

이벤트가 끝난후, 더 모으고 사야하지만..
더이상 교역하기가 싫어져서 그냥 여기서 구매!!

교역하다보면 돈주머니 다 터지공!!ㅋㅋ

와!! 네칸! 이젠 와드네까지 장착해서 다닙니당!!
좋다좋다!!

교역해서 운송수단빼곤 포션가방이랑 팔리아스폭풍만 샀는데
6만두캇밖에 안남았다니 슬퍼슬퍼
한동안 교역할때 마차신세가 될듯하다

2. 생활스킬

스킬은 올리고 싶고, 그런데 엄두는 안나고
천천히 즐기기엔 상인이 가장 좋은 장래희망같아서 상인환을 하고
조금조금씩 안했던 생활을 해 보았다.

2배수련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잡화점세공님도 감사합니다.

요리는 토요일에 올려서 요리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 ㅠ
9랭수련도 해놓았고 뒤에 갈 스킬북들도 사놓았으니 이번주에 레스토랑 알바하고
토요일에 요리대회 참가해서 꼭꼭 올려야지!!

악연은 안그래도 연로하신 노트북님이 많이 수고했고
손대지 않을것만 같았던 야금...ㅋㅋ
그리고 깨알같은 등대알바로 모은 나무판으로 핸디 업업
이왕 하는 김에 더 올려보려고 나무판을 구매한다고 해보았으나.. 너무 안사지더라..ㅠㅠ
그래서 포기! 난 포기가 빠른녀자!^^

3.그냥저냥

타라에 있다가 던바로 옮기려다 실패하고 아브네아에 짱박혀있던 길드석ㅠㅠ
쿠폰이 사망하셔서 길드석 탈 일이 꽤 생길것 같아서 온 던바를 헤집고 드디어 던바에 세웠다 !!

촘촘하게 길드석이 너무 많은 던바 ㅠㅠ

어쩌다 다리아래들어가게되쑴..
나올수가 없었다는 슬픈 이야기

이고슨 언더더브릿지!

심심해서 자꾸 마비 손대게되는데 이상하게 전처럼 재미있진 않다=_ㅠ
놀사람두 얼마없구.. 그래도 할꺼 없으니까 계속하구 있다
일터 주변에 친구들이 안살다보니, 퇴근하고 와도 할게없어서 자꾸 깨작깨작..

여윳돈을 다 팔아버린 바람에 하우징도 없고 득템은 안되고 사냥은 안가고 ㅠㅠ
팔껀 한가득이고...으엉ㅠㅠ

소소하게 천옷만들기 올리는것을 목표로
잡화점과 의류점 알바를 하면서 늅늅친구를 끌여들여서 노는 일상-.ㅠ
혼자하기 심심해서 내 친구들을 여럿 마비에 끌여들였는데 전부 얼마 안가 찍쌌더랬찌...
친구추천이 좀 더 일찍 나왔으면 몇명 추천해봤을텐데, 이미 친구들 많이 만들어 버려서
더이상 추천할 사람이없당 흐..흐흥!=_ㅠ
소소하게 같이 놀 에린칭구는 어디서 구하낭 심심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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